4시경에 일어나 요기를 대충하고 집을 나섰다. 유여사가 김해공항까지 데려다 주었다.

건강상태 유지와 생각되로 진행이 될지
보이지 않는 두려움이 함께 밀려온다.
그래도 나는 지금까지 살아왔던것 처럼 두려움과 불안함을 누러고 좀더 철저한 준비와 각오로 맞서머 나아가리라 가보지 않은 길을 따라 가려한다.

김포가는 비행기가 20분이나 늦게 출발 비행기는 너무 쫍다. 예정시간보다 늦었지만 도착. 지하철 타고 2청사로 와서 로밍하고. 외국에서 오는 문자풀고
인스타 깔아서 4명 소통창구 만들고. 점심을 맛나게 먹었다
공항에서는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작은 소동은 지문에 문제가 있어 자동에서 수동으로 이동해서 나왔다. 그래도 배낭은 기내로 들고들어간다.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고 답답하다.
기내식이 나왔고 상환이는 위스키를 나는 래드완인을 겯들여서 식사를 했다. 살짝 열이 오른다. 비행기는 조용하게 잘 날아가고있다. 커피도 한잔 하고. 한시간 후 부터가 고행길의 시작이다. 몸도 다리도 온 몸이 뻐근하고 굳는다. 빨리 내리고 싶은 생각 뿐이다.

다들 자거나 영화를 보고있다. 행기는 탈때마다 고행이다. 1시에 출발했는데 몇 시간 지나지않아 어두웠다. 콜라와 차를한잔 마시고 또 지루한 시간이 흐르고 흘러 니스본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나오는데 까다롭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조금 걸렸다.
리스본은 인구가 544.851명이고 고도는 80미터 란다. 너무 힘든 시간이였다. 감기약도 무사이 도착했다.
다행이 우버보다 우리가 먼저 도착해 길을 조금 헷갈렸어도 아무 문제는 없었다. 한국 가이드 3명에게 물어봐도 우버가 서는곳을 제되로 이야기 하지 않았다. 우버나 택시들이 들어와 세우는 곳이 있었는데도. 왜지?
우버택시를 타고 숙소 도착했는데. 주인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 우ㅡ와 주인이 미친것 같다.
너무오래 시간을 보내면서 대책을 세웠는데. 피자집에서 병아리 다리 4개를 시켜놓고 와이파이로 검색하면서 그집은 크레임 걸어서 환불과 위약금까지 받기로 했다.

다른 곳을 알아보고 옮겼다. 처음 예약한 곳에 메일을 보내고 주위에 있는 숙소를 검색하고. 예약해서 시내 밤길을 30분정도 걸어서 왔다. 옮긴 곳이 더 싸고 좋은 곳이라 와서 하루더 예약했다.
모든것을 문상환이가 했다.
와서 커피도 한잔하고 샤워하고 낼은 8시 반경에 나가기로 하고 쉬었다.
숙소에서 일어나 렌트카를 빌리려 가서 하루는 시내 관광이 일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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