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에 일어나서 뒹굴다 6시가 되전에 일어났다. 밤새 비행기가 머리위를 소리내며 지나갔다. 숙소 옆이 공항이다. 숙소에다 배낭을 두고 관광 했다.
먼저 숙소옆공원을 한바퀴 돌아서 구경하며 지나서.



렌트카를 받으로 가는길에 마트에 들려서 펜케이크와 커피한잔으로 한끼를 해결.


렌트카를 빌려 출발 한다.





대성당으로 와서 순례길 출발선에서 순례자 수첩을 구입하고 도장을 찍었다.
내일 출발지다. 성당 구경도 하고.




카스카이스 해변인데 모래가 너무 부드럽고 깨끗해서 좋았다.
그곳에서 해물을 먹자고 했지만 너무 가격이 비싸다 먹지 못했다. 해변에서 따뜻한 햇빚과 파도치는 바다를 바라보며 느긋한 한때를 보내고 떠났다.





지인가족과 함께온 곳이다. 그때와 변한것은 없다. 그때 그자리에서 사진찍고
상환이와 좀더 느긋하게 놀았다. 이멀리까지 내가 또 오다니 놀랄 일이다.



신트라 궁전으로 가는 길은 험난했다.
차가 궁전 근처에서 참 많이도 헤메고 다녔다. 내비와 실제 길이 많이 달라서 엄청 고생을 하고도 시간 낭비도 많이 했다.

산위까지 오토바이를 개조한 차를 타고 올라갔으나, 성곽은 걸어가기가 너무 멀어서 가지 못했다. 시간에 맞추어 오기로한 가사가 늦게 왔서 일정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 되었다. 왕복 20유로 라고 해놓고 내려와서는 편도 20유로를 더 달라고 했다. 언쟁하는 동안 경찰을 불렀다. 상황 설명을 하니 경찰은 가버렸다. 우리도 그냥 와버렸다.
한참을 따라오더니 그냥 가버렸다. 나쁜 새끼 자기나라 똥칠 하는 놈이다.

시간에 맞추어서 차를 잘 반납하고 숙소로 돌아 길에 마트에서 장을 봐서 저녁에는 닭고기를 먹었다.








숙소에서 저녁먹을때는 다른 사람들이랑 한자리에 앉아서 각자의 저녁을 해결 하는 자리가 낮설었다.
보이차 한잔. 상환이는 와인을 한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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