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따라 물따라

산티아고 순례길 37

자연과나 2026. 5. 10. 06:29

두사람 아침
성당과 옛건물들
오래돈 건물의 문에서

바로셀로나로 관광은 8시에 나서서 구엘 공원부터 시작하기로 해서 걸어가면  1시간 정도 걸린다고 해서 버스를 타지 않고 걸어 가기로했다. 예약시간과 시내 구경을 하면서 가려고.

시내 건물들
구엘공원은 언덕위에 있어 올라가야 한다

시내구경을 하면서 1시간정도를 걸어서 구엘공원에 도착했다. 2번째로 왔다니 내게도 이런일이 일어났네. 상환이 덕분 이다. 이전에 가이드가 이야기한것을 상기 시켜가며 구경을 했다.

입구에는 대기줄이 길게
마차 회전 하는 곳이라고
직원 숙소로 만들었다고
공원입구
이쁜 숙소

이전에 바빠 보이지 않았던 것들도 보였고. 공원뒤쪽에 있는 산책길을 따라 빠짐없이 돌아 보았다. 이전에 보지못한 곳도 많았다. 시간이 충분 하니 둘이서 길따라 이곳 저곳을 돌아 다니며 감상했다.

천장
광장을 지땡하는 기둥들

이곳에서 한국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친구끼리온 젊은 여자둘. 신혼부부같은 사람 몇팀. 단체관광객들을 3팀등이다.

공원에서 바라본 시내
위쪽에서 본 공원 건축물
공사중인 성당도 보인다
구엔공원 정상에 있는 십자가
그때만든 육교
직원숙소에서 바라본 공원입구

기념품 가게 구경을 하다가 상환이가 작은 닭을 떨어트려서 파손하는 바람에 억지로 파손된 닭을 구입했다. 나는 조금더 큰 닭을 구입했다. 포르투갈에서는 의미 있는 닭이라 유여사가 한마리 사달라고 해서.

기념품 가게

공원안에 커피 파는 가게는 없어져서 아쉽게도 공원 밖 거리 카페에서 맥주 한잔하고 식당을 찾아서 시내로 내려왔다.

쉬고 싶을때는
거리예술

20ㅡ30분을 걸어서 시내 맛집 식당으로 찾아왔다. 구엘공원에서본 한국인 신혼 부부 같은 사람도 먼저와서 주문을 하고 음식을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가 식단표를 폰으로 확인 하려고 하는데 한국어로 된 것이 있다고 달라고 해서 한국어로된 식단표를 보고 다시 빠이야를 시켰다. 제일 비싼 랍스타국물 빠이야로.  몇일전에 먹었던것 보다는 훨신 좋았다. 맥주한잔 겯들여서 먹었는데 국물 맛은 좋고. 랍스타 맛은 별로였다. 다시는 안 먹는 것으로.

잘먹은 빠이야

사그라다 파밀리아성당을 187년만에 신도들의 성금만으로 완공한다는 성당 으로 갔다. 표가 4월까지 매진 되어 구하지 못해서 밖에서 외관만 구경을 하기로 하고
갔다. 소식과는 달리 아직도 공사가 많이 남아있었고 처음 왔을때보다 더 많은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놀랐다.

성당가는 길
시내구경
멀리서 바라본 성당
작업 크레인이 더 높다

공사로 인해 주위가 엉망이였다. 아쉽지만  내부는 그때도 그의 완공된걸 본것으로 만족하고 성당 주위구경하고 전망대라도 설치해 주었어도 부족한데 공사로 옆에서 조차 볼 수가 없어서야.

밖에서본 성당
성당 주위는 복잡하다

바로셀로나 현대미술관으로 이동해서 관람했다. 1인12유로를 주고 관람했다. 이곳 전시관에는 ㅣ.2층은 아프리카의 사람들 중심으로 그려놓고나 조형물 또는 영상등으로 아프리카의 아픔과 슬픔과 고단한 삶을 그려늫은것 같았다. 3층에는  다른 형태의 그림들과 설치 미술이 전시 되어 있었다.


숙소로 오는 길에도 개인적인 그림전시 하는 곳이 여러 곳이나 있었다. 그중 두군데 들어가서 관람을 했다. 그림을 이해할 수 있는것과 이해가 되지않은 것들이 존제해서 더 재미나게 구경했다.
작가의 설명이 꼭 필요한 이유인데 아쉽 게도 설명은 미술관에서도  가게에서도 듣지못 해 아쉬웠다.


숙소에 오는 길에 마트에서 닭다리와 라면 사와서 요리를 해서 맛나게 잘먹었다. 이제는 밥이랑 커피 생각이 나지도 않는다 입맛이 바뀌나? 늦게 들어와서 다정리하고 나니 9시가 넘었다.

'산따라 물따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산티아고 순례길 38  (1) 2026.05.11
산티아고 순례길 36  (0) 2026.05.09
산티아고 순례길 35  (1) 2026.05.08
산티아고 순례길 34  (3) 2026.05.06
산티아고 순례길 33  (6)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