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먹고 공항까지 8ㅡ9키로 걸어 가기로 했다. 버스를 타고 가도 되지만 시간이 어중간 해서 조금 늦게 숙소에서 출발 하면 될것 같아서.



숙소에서 조금 늦게 일어나 8시가넘어서 나왔다. 밖에는 안개비가 내리며, 겨울처럼 차가웠고. 바람은 영락없는 겨울바람이다.




시내를 빠저나오는 길에 한국 단체관광 객들을 만났다. 반갑게 인사를 하고 서로 의 행운을 빌었다. 스치며 인사를 하고 공항을 향해 자동차 도로를 따라 걸었다.


절반을 지나면서 바로셀로나에서 마지막 으로맥주한잔과 커피한잔을 하는데 차가운 맥주가 더 춥게 만들었다. 가게 안에는 따뜻했는데 밖은 추워서 일찍 일어났다.





공항주위에서는 사람들이 공항으로 들어는 길을 잘 만들어서 안내표시도 한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해놓아 무사히 잘도착 했다.
공항에 들어와서는 순례길 마지막 종점 이라 산티아고 안내지도랑 대성당모형. 도시모형도를 만들어서 전시공간을 따로 만들어서 보고 가도록 설치해 놓았다. 작은 공항이지만 깨끗하고 좋다.
판매소는 몆개가 전부였어도. 기다리는 동안에 충전하며 폰으로 시간을 보냈다.


공항버스를 타고 종점40분 거리에 도착 해서 숙소로 오는 길이 서울보다도 더 많은 사람들이 거닐고 있었다. 젊은 사람들과 관광객들이 골목마다 인파가 너무 많아서 놀랐다.





사진도 찍으면서 숙소까지 거리는 20분은 족히 걸어같다. 숙소도 아주 오래된 건물 인지 내부에 돌로 쌓아올린 벽을 부분적 으로 노출 시켜 놓은 것이 보인다. 4층 창가고 2인실이다.


오늘도 삼겹살 수육과 문어다리다.
한잔은 기본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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