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티아고 데콤포스텔라에서 숙소를 3일 연박한다. 남들보다 조금 늦게 일어나 빵 하나먹고 거리로 나섯다. 춥다. 많이 추웠다. 산티아고 대성당까지 걸어갔다. 대성당 주위가 시내고 맛집 중심가고 기념품 파는 가게가 그곳에 몰려 있다.



걸어 가면서 길거리 구경도하고 출근하는 사람. 학교가는 학생들과 더불어 걸었다.
성당주위를 한바퀴돌아서 이전에 보지 못했던 것까지 구경했다. 그때와 다른 모습도 보였다.





성당 아래로 내려와 골목 골목길로 돌아 다니며 딸들 선물하나 사려고 기념품 가게 를 20곳 이상은 다닌 것 같다.

딸들 선물 하나 사려고. 마침내 딸들 선물을 43.60 유로를 주고 3개를 사고 내기념품은 아주 싼 작은 종. 산티아고 길 표지석. 티를삿다.





민정이와 처수. 유여사가 추천한 빠이야 를 기대하며 맛집을 검색해 찾아가서 시켰다. 식당은 깨끗하고 좋았지만 맛은 정말 별로였다. 40유로 주고 점심을 먹었 는데. 아 ㅡ씨 짜고 맛도 별로고. 식당만 좋았다. 입맛이 다른것이겠지.



유여사 요청한 선물은 팔지 않아 못사고.
대성당 주위를 돌면서 시내 구경은 잘 했다. 아침부터 바람불고 추웠는데 오후 에는 따뜻해서 좋았다.



주위에 있는 전통시장 구경을 갔는데 오
후 2시경이지만 대부분 문을 닫아 장터만 구경하면서 물어보니 아침7시에 열어서 점심시간 쯤에 닫는 다고. 낼 다시 와서 아점을 해결 하기로 했다.




돌아오는 길에 시내 구경도하고 길거리 카페에서 맥주도 한잔했다. 거리에서 사람 들속에 썪여서 노는 것도 재미다. 맥주 두병으로 한참 노닥거린다 햇살을 받으며
숙소로 오는 길은 금방이다.


마트에서 생닭 날개를 사다가 양파. 마늘. 스프를 넣고 삶아서 맛나게 먹고 하루를 마무리 했다. 중간에 연박하면서 쉬지않은 탓에 마지막에 편하게 몇 일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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