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논의끝에 해변길과 중앙길 두가지로 반반이야기도 있었지만 최종 중앙 길로 잡고 빨리 도착 하면 묵시아로 가보자고 이야기 되었다. 밤잠은 많이 설친쳤다. 침낭은 따뜻하긴 했는데 갑갑하고. 침대는 소리나고 꺼져서 허리가 많이 아파서 힘들었다. 그래도 5시 넘어 일어났다.
아침은 빵과 요거트랑 우유다.
점심은 🍎 맛있는 사과 몇개랑 물이다.




시내구경을 하면서 거리는 짧게 가기로 하고. 철 다리를 지나서 산만큼 높은 계단을 올랐다. 아래의 전경이 좋다.



포로토 대성당과 주변을 둘러보고 사진도 찍고. 포로토 여행자 도장을 찍어주는 곳이다. 각국의 사람들이 여럿이 모여 있다. 오래된 성당이라 내부를 보고 싶었지만 문이 닫혀 있다. 포로토에서 산티아고까지가는 아가씨가 사진을
찍어 주어 둘이 함께 찍었다.
잠시 머물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출발.





시내 끝 지점에서 오늘은 가게 안에서 커피한잔을. 목적지를 정하는데 잘 되지 않는다. 숙소가 너무 비싸거나 원하는 위치에 숙소가 없거나 계속 찾다가 1차 목표와 2차 목표를 정하고 출발 한다.




하루를 거의 도시를 지나는데 걸렸다.
도시를 지나 면서 많은 것들을 구경했다.
여러나라 사람들이 관광을 왔고. 안내자의 인솔하는 소리가 들린고. 한국인도 한팀 있었다. 도시 사람들은 모두 바빠보인다.


일하는 사람들은 외국인들이 많았다. 동남아나 남미쪽 사람들이 많았다. 숙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장기투석하고 있어 서로 인사하고 출신지를 소개한다.
도시를 빠저나와서 1차 숙소에 도착했다.
조금 비싸다. 25유라고 했지만 탓컴에서 두 사람 70유로라고 해서 문열때까지 기다리다 그냥 출발했다. 2번째로 준비한 곳까지는 8키로 떨어진 곳으로 걸었다.
이곳은 수도원이였고 1인 10유로다.
차액으로 이틀 식비를 아꼈다.






오늘 길은 힘들었다. 아스팔트와 돌길이 전부였다. 돌로된 길은 발에 부담이 많이 되었다.





수도원에서 상환이가 작은 가게에서 장을 보고왔는데 저녁 거리가 짭은것 뿐이라 허기져서 상추랑 먹었는데 짜도 너무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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