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여기서 여유롭고 편안하게 하루 쉬기로 했다. 다른 날 같으면 아침 먹고 나갔을 시간이지만 오늘은 하루 쉬기로 한 날이라 아직 해가 뜨지도 않아고 나가도 쌀쌀해 가능한 실내 에서 쉬었다. 짐은 꾸려서 계단 아래두고 오후에 찾으러 오기로 했다.



바닷가를 한바퀴 돌아 방파제도 두곳이나 들어갔다 나왔다. 그리고 해변길을 따라 마을 언덕위에 올라와서 사진도 찍고 주위 동영상도 찍었다.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며 하얀 물보라를 일으키는데 너무 아름답다. 바람도 있고 파도가 크다. 기념 사진 찍고 내려왔다.





아내길을 따라 언덕위로 올라가다 보니 작은 성당과 공동 묘지가 나왔고. 특이 하게 종을 칠 수있게 줄을 내려 놓아서 몇번 울렸다. 종 두개의 소리는 달랐고 아마 크기에 따른 결과인것 같다.



아래쪽에 바닷가에는 성당도 있다. 성당에 들어가서 도장도 찍고 바닷가 바위 위에서 파도를 바라보며 사진도 찍고 놀다 다시 올라 왔다. 올라와서 표지석에서 000를 기념해서 사진찍고 놀다 왔다. 근처 바위 산을 돌아서 내려왔다.









관광 안내소로 갔는데 사람이 없고 문도 닫혀있었고 안내문에는 매일로 자료와 성.이름을 보내라고 했다.

빵만드는 가게에서 여러사람들이 빵을 들고 나오는 것을 보고 나도 하나 사들고 카페로 가서 숙소랑 이것 저것 알아 보고
잠시 쉬면서 맥주와 커피를 마시며 빵을 먹고 볼일도 다보고 숙소로 돌아와서 다음 숙소로 이동했다.


예정한 숙소로 갔더니 공사중이며 사람도 없어 다시 다른 곳을 검색해서 이동했다.
다행히도 그곳에는 숙박이 가능해 자리를 잡았고. 저녁은 백숙할까 하다가 돼지 수육으로 정했다. 생각보다 맛나게 먹었고. 처음으로 맥주 한켄도 마셨다. 양파랑 마늘도 맛나게 먹었다. 둘이서 하니 빨리 요리가 되었고. 국물에 라면 까지 제일 포식한것 같다.


저녁에는 바닷가에서 일몰을 바라보며 즐겼다. 어제는 구름으로 망했지만 오늘은 성공이다.마지막 장면은 구름이방해함.





순례자 확인서는 메일로 자료와 함께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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